KT가 오는 31일 정기 주주총회를 열어 박윤영 대표이사 후보자를 대표로 선임하고 새 경영진 체제를 출범합니다. <br /> <br />KT는 오는 31일 오전 9시 서울 KT 연구개발센터에서 제 44기 정기 주주총회를 연다고 공시했습니다. <br /> <br />이번 주주총회에서는 이사후보추천위원회 등을 거쳐 차기 대표이사 후보로 확정된 박 후보자의 대표이사 선임 안건이 상정될 예정입니다. <br /> <br />또 임기가 만료되는 이사 4명을 교체·재선임하는 안건도 논의될 예정입니다. <br /> <br />박 후보자가 대표이사로 정식 선임되고 새 사외이사진이 구성되면 경영 공백이 해소되며 KT의 지배구조 개편도 본격화될 전망입니다.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김태민 (tmkim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2_202603111640485261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